[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고두심-윤병희-조복래-박예영, 안효섭X채원빈과 특급 시너지 발휘 중! 웃음+힐링 직배송 성공!

연예 / 이지예 기자 / 2026-05-11 13:20:06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뉴스다컴] 믿고 보는 신 스틸러들의 폭풍 존재감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매진시키고 있다.

눈을 뗄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지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 고두심(송학댁 역), 윤병희(강무원 역), 조복래(박광모 역), 박예영(엄성미 역)이 안효섭(매튜 리 역), 채원빈(담예진 역)과 특급 시너지를 발휘하며 웃음과 힐링을 동시에 안기고 있다.

먼저 고두심은 매튜 리(안효섭 분)를 덕풍마을에 정착하게 한 송학댁 역을 맡아 등장부터 정겨운 인간미(美)로 깊이를 더했다. 온 동네 사람들과 허울없이 지내는 것처럼 외지인 담예진(채원빈 분)에게도 한없이 푸근한 인심을 베풀고 있는 상황. 특히 늘 티격태격하는 매튜 리와 담예진을 이어주기 위해 큐피드(?)를 자처한 송학댁의 유쾌한 행보는 작품 속 따뜻함을 한층 더 배가시키고 있다.

‘매튜 리 바라기’로 확실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는 강무원 역의 윤병희는 든든함과 코믹함을 오가는 열연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업 파트너 매튜 리를 향한 무한한 지지는 물론 최신식 경운기, 고급 수트 등 물질 공세까지 퍼붓는 강무원이지만 이를 그다지 달가워하지 않는 원칙주의자 매튜 리와 환장(?)의 궁합을 자랑해 매 장면 웃음을 유발하는 중이다.

또한 조복래 역시 매튜 리 버섯 농장의 작업반장 박광모 캐릭터로 또 다른 코믹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구독자 수 7명의 시골 생활 유튜브 채널을 3년째 운영하고 있는가 하면 오랜 첫사랑 앞에 여전히 뚝딱이는 박광모의 남다른 우직함을 익살스럽게 표현해내는 것. 여기에 맛깔난 사투리와 능청스러운 언행까지 엿보여 보는 이들을 빵 터트리고 있다.

담예진의 절친이자 동료인 히트 홈쇼핑 PD 엄성미 역으로 분한 박예영은 특유의 불같은 성격과 뜨거운 에너지를 생동감 넘치게 담아냈다. 종잡을 수 없는 방송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카리스마부터 라이벌 쇼호스트로부터 담예진을 지키는 의리, 훅 들어온 러브라인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이끌며 대체 불가의 매력으로 많은 이들을 빠져들게 하고 있다.

이처럼 매튜 리와 담예진의 로맨스가 점점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여기에 다이내믹함을 불어넣는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풍성한 재미를 책임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를 찰떡으로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인 고두심, 윤병희, 조복래, 박예영 등 많은 배우들이 앞으로 계속해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사람 냄새 가득한 캐릭터들의 정겹고 기분 좋은 이야기가 펼쳐지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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