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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모전 홍보 포스터 |
[뉴스다컴]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제17회'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만 19세 이상)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분야는 사진과 영상으로 나뉘며, 두 분야 모두 ▲건설노동자의 일상 ▲건설현장의 생생하고 역동적인 모습 ▲공제회의 퇴직공제·고용복지 등 주요 사업을 담은 콘텐츠를 접수받는다. 영상 분야에서는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도 별도로 모집하며, 최근 추세를 반영해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물도 출품할 수 있다.
접수는 6월 1일부터 7월 24일까지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후 예비심사와 1·2차 심사, 대국민 공개검증을 거쳐 9월 중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사진 분야는 대상과 최우수상에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우수상 2점과 장려상 10점에는 공제회 이사장상을 수여하는 등 총 14점을 선정한다. 영상 분야는 전년 대비 국토교통부장관상이 1점 확대됐다. 따라서 대상과 최우수상에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공제회 이사장상을 수여하며 총 4점을 선정한다.
선정된 작품은 사진·영상 전시회와 각종 홍보 콘텐츠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접수 방법과 출품 규격 등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건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은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이 국민들에게 따뜻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건설노동자의 사회적 가치와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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