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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중구-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중구지역위, 당정협력 가동 |
[뉴스다컴] 대전 중구는 7일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중구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개최, 구정 발전과 주민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번째로 가진 이번 당정협의회에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간부 공무원들과 박용갑 국회의원, 조성칠 시의회 의장 및 윤원옥 구의회 의장을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전시·중구 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구정 현안을 공유하고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안건으로 중구의 현안사업인 ▲중부소방서 신축 ▲한국효문화진흥원 이관 ▲유등천 우안도로 개설 ▲중구보건소 신축 ▲중구 노인복지관 및 장애인 복지관 건립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대전 중수청 신축·이전 등 40개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중구의 새로운 변화와 원도심 재도약을 위해서는 당정 간의 견고한 협력체계가 핵심 동력”이라며, “오늘 논의된 현안들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져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용갑 국회의원은 “중구가 요청한 현안 사업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국비 확보와 입법 및 조례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약속했다.
대전 중구와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중구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정례적인 당정 간 소통 채널을 가동하여 지역 현안에 상시 대응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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