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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뉴스다컴] 부산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 제1차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31명이 전원 합격하며 합격률 1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는 지난 4월 4일 실시됐으며, 5월 8일 발표된 결과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청소년들은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꾸준히 학습에 매진해 왔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검정고시 대비 수업과 학습 멘토링, 상담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이외에도 학습클리닉, 중구진로교육지원센터 연계 대학입시 컨설팅, 교육청 연계 수업 지원 등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합격한 한 청소년은 “고등학력 취득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센터에서의 수업과 격려가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세운 목표를 향해 노력한 끝에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을 지속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지원, 직업 체험, 건강검진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부산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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