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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다컴]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일쉼지원센터는 감정노동자의 건강 증진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3차 증진(세움) 정기강좌’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9월부터 12월까지 부천시일쉼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1·2부 ▲아사나를 통한 교정 및 통증 완화 ▲코어·근력 강화 소도구 필라테스 1·2부 등으로 구성된다.
수강 대상은 부천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사업장에 재직 중인 감정노동자다. 산후 100일부터 1년 이내인 임산부는 재단의 ‘맘편한 임산부 우선 이용’ 제도에 따라 강좌별 정원 외 우선 신청이 가능하며 이번 3차 우선 신청은 마감됐다. 참가비는 과정별 3만 6천 원에서 4만 2천 원이며 신청자는 연 1회 재직 확인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직장인의 근무 일정을 고려해 평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에 강좌를 운영한다.
김수정 센터장은 “증진강좌가 감정노동으로 누적된 신체적 긴장을 완화하고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임산부 우선 신청을 통해 참여 기회를 넓히고 감정노동자의 건강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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