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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멋진 신세계] |
[뉴스다컴] SBS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이 장승조의 함정에 빠진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1위를 수성,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각각 2,3,6위에 안착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펀덱스, 6/1~6/7 기준) 특히 방영 5주차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회에서 세계와 최문도(장승조 분)는 차일그룹의 후계 자리를 둘러싼 대립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달수와의 거래 후 차일그룹으로의 복귀를 알린 세계와 미국지사로 발령받은 문도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데 이어 문도가 세계를 도발하기 위해 서리의 주변을 위협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에 더해 서리와 달수의 트럭 사고까지 발생하며 세계를 둘러싼 위기감이 고조된 상황.
이 가운데, 경찰서 취조실에 있는 세계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더 이상 본색을 숨기지 않고 폭주하는 문도의 함정에 걸린 세계의 모습이다. 앞서 딥페이크 갑질 논란, 음주운전 뺑소니 루머, 약물 바꿔치기 등 선을 넘는 악행으로 분노를 자극해온 문도가 이번에는 세계의 회사 비오제이가 직격탄을 맞을 악행을 꾸민 것.
공개된 스틸 속 세계는 어두운 취조실에서 형사와 마주 앉아 있다. 특히 맞은편의 형사를 바라보는 세계의 서늘한 눈빛에서 분노가 전해지며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또 다른 스틸 속 공개된 스틸에는 절박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는 세계의 모습이 담겨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동시에 긴박감을 고조시킨다.
문도의 함정에 빠진 세계가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지 ‘멋진 신세계’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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