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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 |
[뉴스다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6월 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회의실에 마련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개표지원상황실’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투표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선거 관리를 위해 연일 비상근무 중인 상황실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범정부 협력체계 가동, 비상 상황 대비 24시간 대응 체계 구축]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개표지원상황실은 사전투표가 시작된 지난 5월 29일부터 개표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운영된다.
상황실은 지방정부 및 선관위 등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투·개표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한편, 경찰청·소방청·우정사업본부·케이티(KT)·한국전력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사건·사고 등 비상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신속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
윤호중 장관은 투·개표지원상황실장으로부터 전국 투표 진행 현황과 주요 비상 대응 태세를 보고받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에게 “투·개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정전·통신장애 등 각종 비상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춰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국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땀 흘릴 일꾼을 정하는 이번 지방선거가 역대 가장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상황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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