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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우리들의 발라드] |
[뉴스다컴] ‘우리들의 발라드2’가 3차 티저 영상을 통해 평균 연령 17.9세 참가자들의 무대 현장을 최초 공개했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는 작년 한 해 대한민국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이다.
다가오는 새 시즌에서는 새로운 탑백귀 대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합류를 비롯해 이전 시즌보다 더욱 어려진 평균 연령 17.9세 참가자들의 색다른 발라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서는 탑백귀 대표단이 ‘우리들의 발라드2’에 도전장을 내민 참가자들의 무대에 열광하는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특히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의 파격적인 스펙이 탑백귀 대표단을 놀라게 한다. 군복을 입은 군인부터 벌써 팬클럽을 결성한 참가자, 버클리 입학을 미룬 참가자까지 등장하는 것. 심지어 영국 국왕이 반한 참가자의 등장에 전현무는 그 분(?)과의 에피소드에 대해 물어보기까지 해 이색 스펙의 향연을 기대케 한다.
범상치 않은 스펙 만큼이나 기막힌 무대들도 이어져 눈길을 끈다. 16세라는 어린 나이에 한 번, 참가자의 감성 짙은 무대에 또 한 번 놀란 탑백귀 대표단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무대를 감상한다. “충격을 넘어 약간 서늘하기까지 했다”는 정재형에 이어 정승환은 “‘이렇게 노래하면 안되지 않나’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며 탄성을 내뱉어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감수성 짙은 무대에 탑백귀들 사이에서는 연신 감탄과 눈물을 쏟아내는가 하면 기립박수까지 치고 있다. 이에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참가자들의 무대가 더욱 궁금해진다.
이처럼 3차 티저 영상으로 기대감을 예열한 ‘우리들의 발라드2’는 지난 시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새로워진 무대로 대한민국에 또 한 번 발라드 열풍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발라드 꿈나무들이 재해석할 ‘너와 나의 노래’는 어떨지 ‘우리들의 발라드2’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평균 연령 17.9세 참가자들의 역대급 무대가 펼쳐질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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