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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청 |
[뉴스다컴] 논산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2026년 하반기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연료 무관)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자동차 ▲노후 건설기계 등이며, 신청기간 내 정상적으로 접수된 차량을 대상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다만 과거 정부 또는 지자체 보조금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엔진을 교체한 차량 및 건설기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논산시청 환경과를 방문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보조금은 차량 종류와 연식, 등급에 따라 기준가액의 70%에서 최대 100%까지 차등 지급되며, 소상공인 차량이나 폐차 후 지원 기준에 맞는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추가 지원금도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건설기계 제외)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이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인 만큼, 해당 차량 소유자는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조기폐차 지원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노후 차량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사업 및 신청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를 확인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논산시청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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