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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밴라이브] |
[뉴스다컴] '밴라이브'(연출 남보라)는 MC 안성훈이 직접 운전하는 밴에 게스트가 동승해 녹화장까지 함께 이동하며 솔직 담백한 토크와 즉흥 라이브 무대를 펼치는 로드 토크쇼 디지털 콘텐츠다. 정형화된 스튜디오를 벗어나 이동하는 차 안에서 아티스트의 가감 없는 매력과 감미로운 음악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V CHOSUN 인기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의 여섯 번째 초대 손님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추혁진이 출연해 뮤지컬 도전과 자신의 음악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최근 뮤지컬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 도전 중인 추혁진을 안성훈이 직접 픽업해 이색 오프닝으로 포문을 연다. 안성훈과 추혁진은 차에 탑승하자마자 오랜 친분에서 우러나오는 특유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와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 추혁진은 최근 뮤지컬 '카페인'을 준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이어 다짜고짜 시작된 걸그룹 f(x)(에프엑스)의 대표 히트곡 ‘Hot Summer’를 신나는 트로트 버전으로 재해석해 독보적인 흥과 퍼포먼스를 폭발시키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
이어지는 학창 시절 토크에서는 추혁진의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 이야기가 공개된다. 평소 즐겨 듣던 izi의 ‘응급실’을 비롯해 노래방 애창곡으로 꼽은 임세준의 ‘오늘은 가지마’를 직접 부르며 추억을 되짚는다. 특히 안성훈은 해당 곡을 두고 추혁진의 연애와 관련된 질문을 던지는 등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토크를 이어간다.
이후에는 추혁진의 음악 인생을 돌아보는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추혁진은 “미스터트롯 시즌1에서 아이돌부로 참가했던 경험을 비롯해 아이돌 활동과 긴 무명 생활, 미스터트롯 시즌2를 준비하며 겪었던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계속된 도전을 통해 나 스스로가 더욱 단단해지게 성장해 가는 자신을 응원하며 버틸 수 있었다”라며 자신의 인생을 대변하는 곡으로 임재범의 ‘비상’을 선택한다. 긴 무명 시절과 여러 도전을 지나온 추혁진의 이야기가 노래와 만나 더욱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펼쳐지는 ‘남의 노래 뺏기’ 코너에서는 의외의 선택이 공개된다. 추혁진이 자신이 뺏고 싶은 노래로 안성훈의 ‘사랑해요’를 꼽은 것. 추혁진은 “이 노래는 제가 안성훈씨 보다 더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다. 내 목소리가 더 잘 어울린다.”라는 이유까지 밝혀지면서 안성훈을 당황하게 만든 가운데, 추혁진이 직접 노래를 통해 자신의 선택을 증명한다.
차량 내에서 펼쳐진 한여름의 진솔한 인생 토크부터 고품격 라이브까지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진 TV CHOSUN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 6화 추혁진 편은 오는 29일(토) 낮 12시 미스 & 미스터트롯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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