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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서 열린 전국 킥복싱 선수권 대회 |
[뉴스다컴]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2026 대한킥복싱협회장배 전국 킥복싱 선수권 대회’가 지난 16일 정읍 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제5대 김현영 대한킥복싱협회장 취임식과 함께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출전 선수들은 그동안 훈련해 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펼쳤다.
대규모 전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정읍을 방문하면서 지역 경제에도 큰 활력이 돌았다.
참가자들은 치열한 경기 일정을 소화한 뒤 정읍의 다채로운 먹거리와 관광 자원을 두루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대한킥복싱협회 관계자는 “대한민국 킥복싱 기준을 다시 세우고 국제무대와 연결되는 체계를 확립하겠다”며 “선수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단단한 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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