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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포스터 |
[뉴스다컴]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실제 박범신 작가의 집필 공간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느끼며 작가의 창작 정신과 문학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박범신 작가의 방’특별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박범신 작가의 1970~80년대 창작 환경을 재현하고, 육필원고·도서·사진·편지 등 다양한 소장자료를 함께 전시하여 작가의 창작 과정과 인간적인 면모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초고와 수정 흔적이 남아 있는 육필원고를 통해 작품이 완성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하여, 관람객들이 작가의 창작 정신과 문학적 가치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 했다.
또한 전시 연계 체험프로그램 '나의 문장 쓰기'를 운영하여 주제에 따라 관람객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며 문학적 감수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도 함께 마련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박범신 작가의 방' 특별전시는 문학관 콘텐츠를 강화하고 소금문학관이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작가의 창작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일상 속에서 문학의 가치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범신 작가의 방'특별전시는 강경산 소금문학관 2층에서 상설 운영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강경산 소금문학관 인스타그램과 전화 041-745-98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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