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2026년 상반기 퇴직 공무원 정부포상 전수
이지예 기자
leessm7@gmail.com | 2026-07-24 19:30:04
[뉴스다컴] 함양군은 24일 군수실에서 2026년 상반기 퇴직 공무원 정부포상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장기간 공직에 몸담으며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헌신한 퇴직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대통령 표창이다.
포상 대상자는 총 5명으로 △녹조근정훈장은 김진윤 전 행정국장이 △옥조근정훈장은 이종은 전 함양읍 세무담당, 임계순 전 진료담당, 김진화 전 죽산보건진료소장이 △근정포장은 정해문 전 지곡면장이 수상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수상자들에게 훈·포장과 함께 꽃다발을 전달하며 “공무원으로서 3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군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여러분의 열정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함양군이 발전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정부포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비록 공직은 떠났지만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함양군의 군정 발전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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