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중곡도서관‘2026 사서한마당’ 영상공모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국립중앙도서관 주관 영상공모전 최우수상…우수한 도서관 서비스 역량 입증
이지예 기자
leessm7@gmail.com | 2026-09-14 19:20:21
[뉴스다컴] 광진구 구립 중곡도서관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관한 2026년 ‘도서관과 사서 이야기’ 영상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도서관 및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도서관·사서·이용자에 관한 이야기와 우수 서비스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3편의 출품작 가운데 12편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 심사와 현장 선호도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중곡도서관은 지난 9월 10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 사서한마당’에서 1등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도서관 너머 도서관, 라이브러리 다마스(Library Damas)’다. 도서관 관용차량을 활용해 지역 곳곳을 찾아가 주민과 만나는 중곡도서관의 이동형 독서문화 서비스 ‘라이브러리 다마스’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다.
‘라이브러리 다마스’는 2023년 시범운영을 시작해 2024년 정식 사업으로 확대됐다. 2025년에는 서울시 ‘힙독 서울’ 사업과 연계했으며, 올해는 서울어린이대공원 야외도서관 등에 참여하며 보다 많은 주민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수상은 도서관의 현장성과 도서관 서비스의 확장 가능성을 영상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중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주민의 참여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의 경계를 넘어 주민의 일상에서 책과 문화,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진구는 지난 4월 ‘2025년 서울시 공공도서관 성광진구(구청장 김경호) 구립 중곡도서관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관한 2026년 ‘도서관과 사서 이야기’ 영상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도서관 및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도서관·사서·이용자에 관한 이야기와 우수 서비스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3편의 출품작 가운데 12편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 심사와 현장 선호도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중곡도서관은 지난 9월 10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 사서한마당’에서 1등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도서관 너머 도서관, 라이브러리 다마스(Library Damas)’다. 도서관 관용차량을 활용해 지역 곳곳을 찾아가 주민과 만나는 중곡도서관의 이동형 독서문화 서비스 ‘라이브러리 다마스’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다.
‘라이브러리 다마스’는 2023년 시범운영을 시작해 2024년 정식 사업으로 확대됐다. 2025년에는 서울시 ‘힙독 서울’ 사업과 연계했으며, 올해는 서울어린이대공원 야외도서관 등에 참여하며 보다 많은 주민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수상은 도서관의 현장성과 도서관 서비스의 확장 가능성을 영상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중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주민의 참여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의 경계를 넘어 주민의 일상에서 책과 문화,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진구는 지난 4월 ‘2025년 서울시 공공도서관 성과조사’에서 25개 자치구 중 종합서비스 영향지수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라이브러리 다마스’는 서울시 주관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지방공공기관 부문 장려상을 받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도서관의 중요한 변화는 건물보다 주민에게 다가가는 방식의 변화”라며 “주민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광진구민이 어디서든 책과 문화를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과조사’에서 25개 자치구 중 종합서비스 영향지수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라이브러리 다마스’는 서울시 주관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지방공공기관 부문 장려상을 받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도서관의 중요한 변화는 건물보다 주민에게 다가가는 방식의 변화”라며 “주민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광진구민이 어디서든 책과 문화를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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