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공직자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장애에 대한 이해 높이고 포용적인 공직문화 조성
이지예 기자
leessm7@gmail.com | 2026-09-28 18:40:06
[뉴스다컴] 남원시는 지난 9월 28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장애인복지법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보장을 증진하고 상호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손국진 강사(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복지관)가 강의를 맡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권, 장애인 편의시설 및 접근성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양충모 남원시장은 “장애인식개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넘어 모든 시민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부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배려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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