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처인구보건소, ‘어린이 건강놀이 인형극’ 선보여

성장기 아이들 400명 대상 올바른 식습관 형성 위한 체험형 공연

이지예 기자

leessm7@gmail.com | 2026-07-05 16:45:37

▲ 용인특례시 처인구보건소는 2~3일 보건소 2층 교육실에서 성장기 아이들의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위해 ‘어린이 건강놀이 인형극’을 선보였다
[뉴스다컴] 용인특례시 처인구보건소는 2일과 3일 보건소 2층 교육실에서 성장기 아이들의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위해 ‘어린이 건강놀이 인형극’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인형극은 ‘건강한 유치원·어린이집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보건소는 아이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형 공연으로 인형극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작품인 ‘꼬모의 꿈과 요리대회 소식’은 주인공 꼬모가 요리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과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배우는 내용이다.

공연에는 약 400명의 어린이가 함께했으며, 아이들은 공연 속 캐릭터들과 함께 건강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건강생활 실천 방법을 익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 시절 형성된 건강습관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건강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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